아직 놓치는 것
놓친 포인트는 모두 3초가 안 되는 짧은 시도였고, 대부분 폴트 서브였습니다. 긴 랠리는 거의 놓치지 않습니다.
Rally Cut
서브를 치는 순간과 포인트가 끝나는 순간. 둘만 정확하면 나머지는 규칙이 이어 붙입니다.
Q와 E는 AI가 찾고, 앞뒤 여유는 편집기가 붙입니다. 그래서 토스부터 보이고, 마지막 샷 뒤의 반응까지 담깁니다.
실제 경기 영상 10편에서 사람이 직접 표시한 531개 포인트와 비교했습니다.
내부 평가입니다. 영상별로는 96%에서 100% 사이였습니다.
놓친 포인트는 모두 3초가 안 되는 짧은 시도였고, 대부분 폴트 서브였습니다. 긴 랠리는 거의 놓치지 않습니다.
Rally Cut이 찾은 클립은 제안입니다. 지우고, 늘리고, 빠진 포인트는 직접 더할 수 있습니다.
포인트를 찾으려고 영상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